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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관소식 상세내용
제목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행사(6/20)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20 조회 29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와 백범김구기념관에서는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 분들을 기리고자 생존 독립유공자의 자택 방문과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을 백범김구기념관으로 초청하는 행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620(),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기념관으로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초청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김차형 선생의 자제 김희도(71) , 독립유공자 민영숙 여사의 자제 권영혁(70) 님과 부인 손경숙 님, 독립유공자 장낙수 선생의 자제 장계현(69) , 독립유공자 최성원 선생의 자제 최충주(66) , 독립유공자 황도문 선생의 자제 황긍재(68) , 이상 5가족 6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서로 간단히 인사를 나눈 후,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김형오 회장께서 본 행사의 취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독립유공자 분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참석하신 분들의 부모님인 독립유공자 분들과 그 가족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남 진해의 일본 항공창 군속으로 근무하며 미군 지원 작전을 준비하던 중 같은 조선인에게 밀고를 당해 옥고를 치른 김차형 지사, 본인 뿐 아니라 남편, 외가, 친가까지 모두 독립운동에 힘쓴 민영숙 여사의 가문, 중국으로 건너가 중앙육군군관학교 낙양분교에 입교하여 군사 훈련을 받고, 중일전쟁에서 일본군 수송상황 탐지 등 항일 전쟁에 나섰던 장낙수 지사, 광주학생항일운동에 참여했던 최성원 지사, 강화에서 3·1 만세 운동에 참여했던 황도문 지사에 대한 이야기. 앞의 내용처럼 공훈록을 통해 알 수 있는 독립유공자들의 공적 외에도 가족이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그 분들의 성품이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등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이후 함께 오찬을 하며 이야기를 마무리했고, 기념관 전시관의 백범 김구 선생 좌상 앞에서 기념촬영과 준비한 선물을 증정한 후 전시관 관람과 백범 김구 선생 묘소, 삼의사 묘소, 임정요인 묘소 참배로 일정을 마쳤습니다.

참석하신 후손 분들께서는 행사를 개최하고 초대해준 협회와 기념관 덕분에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인사와 함께 기념관을 떠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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